원주시청 엄정은 주무관 제21회 공무원문예대전 은상 수상
2018-06-20 김종선 기자
원주시청(경영관리과) 엄정은 주무관이 지난 18일 제21회 공무원문예대전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엄 주무관은 ‘지구에 사는 화성인’을 출품해 시 부문에서 심사위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 인사혁신처장을 차지했다.
이번 문예대전은 시, 시조, 수필, 단편소설, 동시, 동화, 희곡 등 7개 부문에서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 4,532편(2,877명)의 출품작 가운데 총 109편의 작품이 선정됐다.
엄 주무관은 역대 가장 많은 작품이 응모된 가운데 인사혁신처장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공무원문예대전은 인사혁신처가 주최하고, 한국문인협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공무원의 정서함양과 문학적 소질계발을 통한 활기차고 창의적인 공직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