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남태현, 연예인 여자친구는 설리? "직접 메이크업을 해주겠다고…"
'비디오스타' 남태현 설리
2018-06-20 황인영 기자
'비디오스타' 남태현이 솔직한 예능감을 뽐냈다.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사우스클럽 남태현은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솔직하게 해명,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연예인 전 여자친구와의 일화를 솔직하게 털어놓은 남태현은 앞서 불거진 정려원, 손담비와의 열애설을 적극 해명, 친한 사이일 뿐 열애는 아님을 단호히 밝혔다.
이날 '비디오스타'에서 공개된 남태현의 적극적인 열애설 해명에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
앞서 남태현은 가수 겸 배우 설리와도 한차례 열애설에 휩싸이며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지난해 남태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설리에게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사진을 게재,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남태현은 지난해 1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설리와의 열애설을 해명, "내가 설리의 주변인과 친해서 같이 밥도 먹고 했다. 그래서 굉장히 친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치킨을 뜯는 사이"라며 "메이크업을 해주는 사진이 발단이었던 것 같은데 사진 촬영을 같이 한 적이 있다. 당시 메이크업 스태프들이 너무 비싸서 안 불렀다. 그때 설리가 직접 메이크업을 해주겠다고 해서 더 친해졌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