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모 , ‘자유한국당’ 남동갑 국회의원 후보 친시민 행보

어른신들 뵙고 고견 청취 최선을 다해 뛴다

2018-06-09     이종민 기자

윤형모 인천 남동갑 국회의원 후보는 보다 더 낮은 자세와 마음으로 남동 구민에게 다가가기 위한 행보의 유세를 이어간 가운데 얼마나 결실을 거둘지 지지주민의 관심사다.

그런 가운데 유 후보는 유세 중 어르신들이 계신 경로당이나 복지관을 지주 찾았다. 지난 9일 구월1, 3, 4동 및 남촌도림동 경로당을 방문해 인사를 드렸다.

어르신은 따끔한 당부와 격려도 잊지 않았고 윤 후보는 “어깨가 더욱 무거워지는 느낌”이라며 “자랑스런 남동구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보였다.

이어 윤 후보는 “어르신들이 국회에서 일할 기회를 주신다면 어르신들과 정기적인 소통창구를 반드시 마련해 생활 고충이나 민원을 철저히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윤 후보는 “이제 남은 기간 3일도 더 찾아뵙고 삶의 경륜과 지혜의 말씀을 경청하겠다.”며 “마지막까지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잔잔한 미소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