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호 양주시장 후보, 사회복지 종사자에 대한 정책 발표

이후보, "복지 종사자들의 경험과 의견을 충분히 듣고 소통하여 자긍심과 보람을 가지고 일할 여건을 마련하는 재선시장이 되겠다” 고 밝혀

2018-06-08     문양휘 대기자

이성호(더불어민주당)양주시장 후보는 8일 “이성호의 힘, 사람이 먼저다”는 시민 맞춤형 공약 세 번째 시리즈로 사회복지 종사자에 대한 정책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를 위해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및 안전 등 근로여건 개선 ▲사회복지 아카데미 개최로 배움과 휴식제공 ▲사회복지사 정기 해외연수 프로그램 지원 추진 ▲사회복지 예산 지원 확대 ▲복지통장제 도입으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상강화로 읍면동과 연계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 등을 약속했다.

이어 “사회복지 종사자들은 우리 양주의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돕는 아름다운 사람들이지만 정작 그들에 대한 처우는 부족한 점이 있다”며 “복지 종사자들의 경험과 의견을 충분히 듣고 소통하여 자긍심과 보람을 가지고 일할 여건을 마련하는 재선시장이 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