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전의경전역회 외 1개단체 이성호 후보 지지 선언
2018-06-08 문양휘 대기자
양주시 민간노인요양시설협회 회원(회장 박성수)과 전의경 전역회(회장 이승열)에서는 지난 7일 금번 6.1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민주당 이성호 양주시장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민간노인요양시설협회 회원 50여 명과 전의경회(전의경 전역자) 10여 명은 “지난 2년간 이성호 후보가 보여준 빠른양주, 잘사는 양주, 편리한 양주 안전한 양주 건설로 시민의 삶이 향상됐다”라며, “향후 4년도 확실한 교통문제 해결 확실한 경제활성화 확실한 사회기반시설구축 확실한 안전도시조성을 건설할 수 있는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이성호 후보가 유일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양주의 미래 보장을 위해서는 금번 6.13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이성호 후보의 압승을 통해 경기북부의 중심도시로 도약하자”라고 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