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걸스 다은, '막내의 귀여움이란 이런 것'

2018-06-08     백아현 기자

걸그룹 헤이걸스 귀여움을 맡고있는 막내 다은이 일상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다은은 7일 "햇빛이 나른나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청순한 여성미를 보여준 다은에 네티즌 들은 "너무 좋아요~", "정말 귀여워요 ", "역시 사랑스러워"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은이 속한 그룹 '헤이걸스'는 세 번째 디지털 싱글 '팔로우해봐'를 통해 활발한 컴백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