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후보, 정부 ‘도시재생 뉴딜정책’ 적극지지 ‘주택 리모델링 지원’ 공약

노후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로 의왕 발전 마침표!

2018-06-08     이종민 기자

무소속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가 8일 문재인 정부 ‘도시 재생 뉴딜 정책’에 발맞춰 ‘노후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 공약으로 구도심 발전 비전을 제시하며 표심을 모으고 있다.

김 후보는 지난 7일 오전동 목련풍림아파트에서 채수연 입주자대표회장, 김영자 부녀회임원, 이시형 관리소장, 입주민들과 만나 리모델링 지원센터 설치 등 주민 관심 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대화를 나눴다.

이어, “리모델링은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기존의 기둥과 내력벽 등을 활용하기 때문에 재건축 재개발 사업에 비하여 추가부담금이 적게 드는 장점이 있다. 최대 30% 정도 연면적을 증가시켜 입주민 부담을 최소화하고, 리모델링 타당성 검토에 필요한 초기비용 등을 공공에서 효율적으로 지원 할 경우 리모델링 사업 추진을 매우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핵심인 ‘도시재생 뉴딜 정책’으로 리모델링이 주목받고 있다.” 며, “정부 정책에 맞춘 도심 재생 사업을 활성을 위해 ‘리모델링 지원센터’를 통하여 객관적 정보를 제공해 사업초기 시행착오를 줄여 원활한 사업진행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입주민들의 질문에 김 후보는 “리모델링 사업은 재건축, 재개발에 비해 자원 낭비가 적으며, 공기도 짧은 장점이 있다.” 며, “리모델링 사업은 주민들이 사업 방향을 결정하면 빠르면 2년 정도면 입주할 수 있는 경제성과 정주성을 확보한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을 활성화하여 명품도시 의왕을 완성하겠다.” 고 설명했다.

한편, 리모델링은 문재인 정부의 핵심 부동산 정책인 ‘도시재생 뉴딜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재건축이나 재개발과는 달리 건축물의 뼈대를 전혀 건드리지 않고 시공하므로 신축건물에 비해 공사비가 훨씬 적게 드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