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예창근 남양주시장 후보 현충일 ‘애국선열 추모’하는 ‘숭고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으로 유세 대신
2018-06-06 이종민 기자
자유한국당 예창근 남양주시장 후보 캠프는 6일(수) 현충일을 맞이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과 국군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추모하는 숭고한 뜻에서 ‘쓰레기 줍는 봉사활동’으로 유세를 대신한다고”고 밝혔다.
예 후보는 “오늘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넋을 기리는 뜻 깊은 날인데 분열과 갈등으로 비춰질 수 있는 유세활동은 하루 쉬는 것이 순국선열들에 대한 예의라고 판단돼 선거운동원들에게 봉사활동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예 후보는 오전 시에서 주최하는 공식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순국선열들의 넋을 위로하고, 오후에는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거리를 돌며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으로 유세를 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