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걸스 잔디, 물 오른 미모 뽐내며 한컷 업로드...화보같은 일상 공개
2018-06-06 백아현 기자
걸그룹 헤이걸스의 리더 잔디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알렸다.
잔디는 지난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스케쥴 끝내구 꼬기도 먹고 기부니가 조아써"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제했다.
사진속의 잔디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물 오른 외모를 어필하고 있다.
잔디의 근황을 보고 이를 접한 네티즌들이 "와 이쁘시다...", "요런 사진 좋아 좋아", "으앙 이러면 나 어떻게하라고~"등의 뜨거운 반응들이 주를 이뤘다.
잔디가 속한 그룹 '헤이걸스'는 세 번째 디지털 싱글 '팔로우해봐'를 통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헤이걸스의 관계자 측은 잔디의 노래실력을 눈여겨 보고 "뮤지컬 쪽에서도 섭외 요청 러브콜이 오고 있다"라는 후문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