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걸그룹 ‘버니걸스’ 수림 빈혈로 쓰러져, ‘태리야, 담에 원기회복 음식으로 먹방 하자~’

2018-06-04     박재홍 기자

4일 트로트걸그룹 ‘버니걸스(Burny Girls)’ 멤버 ‘수림’이 활동 중 빈혈로 쓰러져 요양 중 임을 소속사에서 전했다.

건강상의 문제로 7일 예정되었던 홍대 ‘태리네 집 집들이’ 두 번째 초대손님으로 ‘걸크러쉬TV 시즌2 태리TV’ 아프리카TV 라이브방송 참여는 어렵게 되었으며, 건강을 회복 후 다시 출연 할 계획임을 알렸다.

트로트걸그룹 ‘버니걸스’는 랩을 담당하는 ‘유미’와 보컬 ‘수림’ 듀오로, 데뷔 타이틀곡 ‘여보당신우리자기내사랑’으로 활발히 활동과 병행하며 2집 새 앨범 준비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었다.

홍대에 실내 개인방송 스튜디오 ‘태리네 집’을 오픈한 이후 지난 5월 31일 집들이 파티 첫 번째 초대손님 걸그룹 ‘옐로비’가 출연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며 화제의 중심에 선 ‘MC 태리’ 태리TV.

‘버니걸스’는 ‘걸크러쉬TV’ MC로도 활동을 한 ‘태리’의 선배 팀이기도 해 이번 방송에 기대가 큰 편이 었으며, ‘수림’이 쓰러진 소식이 알려지며 팬들의 위로와 걱정스런 안부 인사가 줄을 잇고 있다.

매주 목요일 저녁 ‘태리네 집들이’ 편으로 신인 아이돌과 댄스, 먹방, 소통 인터뷰 등 다양한 라이브 예능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태리’의 두 번째 초대손님은 누가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