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2' 임현주 먹방에 하트눈+미소 콤보 "쟤 맘을 모르겠다…"

2018-06-04     김세정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 김도균이 임현주의 먹방에 또 한 번 반했다.

1일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임현주가 김도균의 방에서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균은 임현주가 아이스크림을 먹는 모습을 가만히 응시하다 "잘 먹네"라고 말한 뒤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김도균이 "꼬리곰탕 아직 먹고 싶어?"라고 묻자 임현주는 "그거 못 먹잖아 이제. 우리 이제 남은 날이 없어 오빠"라고 말했다.

이에 김도균이 "남은 시간 있으면 먹으러 갈래?"라고 하자 임현주는 수줍게 "그래"라고 답했다.

이후 임현주가 방으로 돌아가자 김도균은 혼자 깊은 고민에 빠져 "아 근데 진짜 쟤 마음을 모르겠다"라고 중얼거렸다.

특히 늦은 밤 김도균은 창문에 "Got Signal?(시그널을 받았나요?)"라는 낙서를 새기기도 했다.

이는 임현주를 향한 김도균의 애타는 심경을 대변하는 듯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하트시그널 시즌2'는 총 13부작으로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