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연, '잘록한 개미허리 눈길~' (올스타 더 퍼포먼스)

2018-06-03     고득용 기자

이지연 선수가 3일 경기도 하남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린, ‘제1회 올스타 더 퍼포먼스’에 스포츠모델(-165cm) 부문에 출전해 잘록한 개미 허리로 눈길을 자로 잡았다.

‘올스타 더 퍼포먼스’는 특공무술, 합기도, 태권도등의 무술 내 있는 품세와 격파, 호신술등의 시범형식의 종목을 한자리에서 뽐내는 대회이며, 피트니스와 같이 한자리에서 진행하는 대회이다.

특히 기존의 한 경기만을 관람하여 지루했던 방식과는 달리 각 종목의 가장 실력 있는 4팀과 피트니스종목을 교차하며, 진행하여 지루하지 않고, 생활체육 및 동호회 인들의 축제와 같은 대회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