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사)강화문화재단 우보환 이사장이 유천호 강화군수 후보 지지선언

2018-06-03     이승일 기자

자유한국당 유천호 강화군수 후보측은 6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단법인 강화문화재단 이사장과 강화문인협회 지부장을 겸임하고 있는 우보환 시인이 지난 2일 자유한국당 유천호 강화군수 후보를 공개지지 선언했다고 밝혔다.

유 후보측 관계자에 따르면 "사단법인 강화문화재단 우보환 이사장의 이번 지지선언은 우리 고장 강화를 대한민국 최고 아름다운 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적임자로 유천호 후보를 선택한 것이다"라며, "유천호 후보를 지지하는 강화문인협회 회원 및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 유권자들은 지난 2일 강화군 보릿골 식당과 유천호 후보 사무실에서 다수의 회원들과 함께 유후보를 공개 지지했다"고 전했다.

이에, 유천호 후보는 "강화군수로 당선이 된다면 강화의 문화예술인들과 함께 명품 문화예술도시를 건설하겠다"며, “'군민말씀이라면 알았시다!'라는 구호와 함께 군민과 소통하고, 군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정책에 반영하여 군민이 주인인 강화, 살맛 나는 강화, 일할 맛 나는 강화를 약속합니다"라고 밝혔다.

사단법인 강화문화재단은 2016년 6월달에 만들어져 강화 문화예술단체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있으며, 무용분과위원회, 문인분과뮈원회, 국악분과위원회, 음악분과위원회, 연예분과위원회 등으로 분야별로 강화군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