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2' 임현주, 무의식까지 침투한 첫인상 올킬녀 "진짜 섭섭했었어…"
임현주
2018-06-03 조세연 기자
'하트시그널2' 임현주의 인기가 뜨겁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2'에서는 임현주의 매력이 한껏 발산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였다.
이날 임현주는 자신에게 선을 그었던 김현우에게 "진짜 섭섭했었는데 지금은 괜찮다"고 속내를 전했다.
이어 그녀는 "우리 둘 다 서로에게 거리를 뒀던 거 같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를 본 예측단은 "임현주는 굉장히 건강한 사람이다"라고 감탄했고, 애청자들 사이에서도 응원이 이어졌다.
결국 임현주는 최종 데이트를 앞두고 남성 출연진 모두에게 희망 상대로 지목되는 인기를 안았다.
첫인상으로 모두를 사로잡았던 그녀의 여운이 여전히 그들의 의식 속에 남아 있음을 시사하는 장면이었다.
최종 선택을 앞둔 임현주가 어떤 상대와 짝을 이루게 될지 시청자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