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보화, 기안84 이어 또 다른 연예계 인맥 '화제' "두 개 있는 장기中 하나 줄 것"

2018-06-02     한겨울 기자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얼짱'으로 이름을 알린 유보화가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유보화는 1일 MBC '나혼자산다'를 통해 작가 기안84의 지인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유보화의 뜻밖의 등장에 그녀의 이름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큰 화제를 모으게 됐다.

이에 많은 이들이 유보화의 인맥에 놀라움을 표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가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자랑할만한 친구로 배우 박진주를 꼽으며 "친구에게 두 개 있는 장기 중 하나는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또한 유보화의 결혼식 당시 박진주가 직접 축가를 불러주는 등 두 사람은 특별한 우정을 자랑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유보화와 박진주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