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2' 김현우·임현주, 은근한 스킨십 '눈길' "드디어 웃네…표정 좋아졌어"
2018-06-02 한겨울 기자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하트시그널2' 출연진 김현우와 임현주가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김현우와 임현주는 1일 채널A '하트시그널2'에서 두 사람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며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털어놔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하트시그널2'에서 김현우와 임현주는 함께 방탈출 게임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결국 두 사람은 게임에 실패했으나 이를 숨긴 채 또다른 '하트시그널2' 출연진 오영주·이규빈을 만나 "우리 20분 전에 나왔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네 사람은 함께 차를 타고 이동 중 김현우가 눈치를 보며 "말할게 있어. 우리도 사실 못 나왔어"라고 말하자 이규빈과 오영주는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임현주는 "언니 드디어 웃는거야?"라고 오영주를 향해 농담을 건넸고 이규빈 역시 "갑자기 표정 좋아졌어"라고 미소를 보였다.
그러나 이어 앞자리에 앉은 임현주가 김현우의 팔에 손을 올리며 다정하게 말을 건네자 오영주는 다소 시무룩한 모습과 함께 컨디션 난조를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트시그널2'는 매주 금 오후 11시 11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