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임업기계장비 활용률 제고를 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2018-06-01 김종선 기자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는 양구군 동면 덕곡리에서 국유림관리소 담당자 및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조합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성능 임업기계장비 활용률 제고를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토론회는 고성능 임업기계장비의 활용률 제고 및 일자리 창출 방안 토론과 HAM300을 활용한 전간재 수집 시연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산림분야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불필요한 규제개선 과제 발굴을 위한 의견 등을 청취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고성능 임업기계장비 활성화 및 목재생산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통해 일자리 창출 등 국민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규제개선 사례를 적극 홍보하여 국민편의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