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안전공사 경기북동부지사, 2018 상반기 ‘전기안전자문위원회’ 개최

2018-05-30     이종민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동부지사(지사장 조남행)는 30일 지사 전기안전자문위원을 초청, 2018 상반기 전기안전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위원회에서는 공사 경영현황, 전기안전관리자 직무고시 설명, 민원업무 및 전기분야 전반에 대한 주요의견 수렴을 했다.

특히, 2017년 11월부터 시행된 전기고장 긴급복구 서비스「Eber(에버)서비스」홍보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에버서비스는 대규모 아파트 수전설비 전반에 대한 신속한 응급복구 지원과 전기안전관리자 기술지원, 유관기관 정보공유체계 구축을 내용으로 전기안전119 서비스에 제외된 자가용전기설비 정전사고 등에 대해 긴급 복구지원 및 기술지원 체계 마련으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도다.

회의는 이외에도 여러 전기화재사고에 대한 사례와 전기안전의 필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상호간 업무협조체제를 강화하기로 약속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