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옐로비(Yellow bee) 멤버 소미-보연 ‘쌍둥이 자매설?’ 구별은 사슴 같은 목길이로...“걸크러쉬 MC 태리 언니 구별 오케이?”

2018-05-30     박재홍 기자

30일 신인 걸그룹 ‘옐로비(Yellow bee)’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쌍둥이 자매’라며 멤버 ‘소미’와 ‘보연’이 나란히 꽃받침 포즈를 하고 있는 셀카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사진으로는 누가 누구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이나, 두 멤버의 구별법은 사슴 같은 목길이다.

옐로비 ‘소미’는 한 눈에 보기에도 목이 길어 보이는 긴 목선과 초롱초랑한 눈망울로 전형적인 ‘사슴상’이라 할 수 있다.

‘사슴상’ 여자 연예인으로는 가수 겸 배우 ‘윤아’와 남자는 배우 ‘박보검’이 있다.

데뷔 타이틀곡 ‘딸꾹’으로 활동하는 5인조 걸그룹 옐로비(리더 로지, 소미, 보연, 베리, 서나)는 31일 목요일 저녁 7시 섹시 퍼포먼스 끝판왕 걸크러쉬 멤버 ‘MC 태리(걸크러쉬TV 시즌2 태리TV)’ 홍대 집들이 오프닝 파티에 초대받아 쉴 틈 없는 댄스와 서프라이즈 무대로 2시간여 동안 ‘태리’와 열정의 댄스파티를 아프리카tv 라이브방송으로 중계한다.

‘MC 태리’는 ‘태리의 초이스, 가장 핫한 의상 Best 4’ 테마로 4가지 의상을 30분씩 2시간에 걸쳐 특유의 학다리 모델 포스를 뽐내는 프로 여성 댄스팀 퍼포먼스 안무를 집들이 특집으로 예고해, 긴장한 채 떨고 있는 ‘옐로비’ 멤버들이 어떤 활약을 할 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