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 캐나다 상호교류 기념 '북한강 동연재' 식수
국제적 협력관계 구축의 결실 행사
2018-05-30 차영환 기자
경기도시공사는 ‘북한강 동연재’에서 캐나다와의 상호 교류를 기념하는 「기념식수 및 조형물 제막행사」를 개최하였다고 28일 밝혔다.
북한강 동연재는 국내 최초로 공기업에서 추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원주거단지로써 캐나다우드의 기술지원을 바탕으로 친환경, 저에너지 목조주택단지로 건설되고 있다.
공사는 지난해 7월에 캐나다 Super-E 사무국(EEEA)과 에너지 저감 주택에 대한 기술협약을 체결하였으며, 12월에는 캐나다우드의 기술지원을 통해 샘플주택을 준공했다.
이러한 상호 교류의 결실로 북한강 동연재 단지 입구에 주한 캐나다 대사측에서 단풍나무를 기증하였다. 화답하는 의미로 공사는 기념조형물을 설치하여, 행사 당일에는 기념식수 시삽과 조형물 제막행사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