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완희·설승표 김해시의원 후보자, 김해시의회 부재중 의원 송출. 이제는 개근 의원 만들어 내일을 준비하는 김해시 만들 기회
의회는 시민에게 행복한 삶을 돌려 주는 본연을 잊어서는 안된다
30일 오전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자유한국당 (한완희.설승표) 김해시의원 후보자가 “지난 7대 김해시의회는 역대 어느 의회보다 최악의 의회였다’면서 개근한 시의원은 한명도 없었고, 시의원 절반은 4년 의정활동 동안 시정 질문은 단 한 번도 하지 않고도 세비를 꼬박 챙겨 받아간 사례를 거론 하며서 이러한 무능한 시의원들이 4년이 지난 지금 또 다시 버젓이 등장하여 시의원이 되겠다고 시민 앞에 나서고 있다”라고 유감을 표명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더 이상 시민의 기대를 져 버리는 이런 의회를 두고 볼 수 없다”라고 성토하고 젊은 (한완희.설승표) 시의원 후보자는 진정어린 마음으로 대 시민 호소와 함께 차세대 공천 후유증의 파장을 이겨 내고 김해시 민원 해결사의 핸들을 잡을 행보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김해는 평균 연령이 37.8세로 다른 도시에 비해 상당히 역동적인 도시다. 젊은 수혈만이 구태정치를 개혁하고 변화시킬 수 있다. 지방의회는 민의를 대변하고 집행부를 견제하여야 한다. 하지만 여태김해시의회도 그런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었던 건 예외는 아니다.
때론 집행부의 거수기가 되기도 했고 정당의 하수인으로 전락하기도 했다. 이러한 모든 문제는 바로 젊은 도시에서 세대 간의 폭넓은 소통 부재가 핫라인 인 것은 어제 오늘만의 문제는 아닌 지적에 뒷짐만 지고 있어 6.13 지방선거가 김해시의회 재점검 기회라는 평가다.
이날 한완희.설승표 시의원 후보자는 “전문성과 도덕성이 결여되었던 무능한 지난 7대 김해시의회를 이제 뒤로하고 다가오는 6.13일 동시 지방선거에서 젊고 참신한 세대로 의회의 일꾼이 교체되어야 100만 김해시로 가는 미래에 새로운 시대 청사진이 밝혀 질 수 있다”라고 절박한 심정을 토로 했다.
“이제 구태정치를 벗어던지고 시격에 맞는 김해시가 되기 위해서는 젊고 참신한 일꾼이 이번 8대 시의회에 들어가 일을 해야 한다. 언제까지나 무관심속에 무능한 시의원을 뽑아 우리 김해시의 미래가 우려된다. 이제는 변화 화 된 김해시가 급선무고 바뀌어야 한다”라고 여지를 남겼다.
“시민들의 열망 속에서 자유한국당 한완희.설승표 후보가 연대하여 반드시 의회 개혁을 하겠다. 100만 김해시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의회가 그들만의 잔치가 아닌 바로 시민에게 행복한 삶을 돌려 줘야 한다. 의회는 본연의 기능 또한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이제는 소신 있는 젊은 일꾼에게 맡겨 주시면 개혁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