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션, 정혜영 만난 건 그 분의 계획? "800명의 아이 생기기도…"
'사람이 좋다' 션 정혜영
2018-05-29 심진주 기자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사람이 좋다' 션 정혜영 부부의 삶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29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진짜 '부부' 케미를 드러낸 션, 정혜영 부부가 출연해 여전히 놀라울 정도의 애정을 뽐냈다.
'사람이 좋다' 출연으로 평소 션, 정혜영 부부가 꾸준히 이어온 선행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션, 정혜영 부부는 결혼기념일마다 노숙자를 위한 기부, 봉사는 물론 현재 800여 명이 넘는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션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 세계 800명의 아이들을 품는 일이 우리 삶의 행복한 부분이 되었다"라며 진정한 '천사' 남편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우리의 결혼, 정혜영과 만나게 된 것도 너무 감사하다. 중요한 건 이 모든 걸 계획하고 가능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라며 독실한 크리스찬임을 입증했다.
한편 션, 정혜영 부부의 '사람이 좋다' 출연이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