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TOWN, 공연-댄스 스쿨-푸드 모두 즐길 수 있는 진정한 K팝의 중심지
2018-05-29 백아현 기자
도쿄의 중심지에 위치, 전 세계적인 K팝 열풍 트렌드에 발맞춘 복합 한류 타운인 HY TOWN은 오픈 전부터 한국 아티스트들과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HY TOWN은 400석 이상의 규모로 아티스트와 팬들이 가깝게 호흡할 수 있음은 물론, 넓은 스테이지와 최고의 음향 시설을 갖춘 K팝 전용 공연장 HY TOWN 홀, 댄스 및 녹음 시설을 겸비, 댄스 스쿨 등 다양한 프로그램 중 K푸드 레스토랑 찾는 이들이 많아 지고 있다.
k푸드 레스토랑 만의 독특하고 맛있는 다양한 푸드 음식 또한 화제다.
특별하고 색다른 매력을 만끽하는 공간으로 가족,연인,모두 함께 즐길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HY 엔터테인먼트는 HY TOWN을 통해 한류 아티스트들의 해외 진출을 돕고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을 소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할 수 있는 새로운 장이자 한류 거점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