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5월 우리동네 봉사왕 시상

2018-05-29     김종선 기자

횡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한재수)는 5월 우리동네 봉사왕에 개인으로 조추자(둔내면, 65세), 단체로 포순이봉사단 둔내여성회(회장 최순이, 51세)가 선정되어, 29일 둔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표창패 수여식을 가졌다.

개인으로 선정된 조추자(둔내면, 65세)씨는 새마을부녀회 활동으로 둔내면 어르신들 목욕봉사 및 도시락전달, 관내 행사 급수봉사, 둔내면분과 연합활동, 이동세탁 봉사 등에 참여하여 많은 봉사활동을 하였다.

단체로 선정된 포순이봉사단 둔내여성회(회장 최순이, 51세)는 둔내면 내에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을 찾아가 말벗과 집안정리, 각종 행사에 참여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둔내면분과 연합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한재수 횡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시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자원봉사자 여려분들과 함께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을 발굴하고, 함께 머리를 맞대어 따뜻한 횡성, 정이 넘치는 횡성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