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교육감후보 학부모단체 지지선언 이어져

잘못된 학력 하양평준화와 왜곡된 인권교육 지적

2018-05-29     강명천 기자

2018년 5월 28일(월요일) 오전 10시 부산시 교육청 기자실에서 김성진 부산시 교육감 후보에 대한 1202명의 부산지역 학부모와 그 가족들의 지지선언이 있었다. 지지선언문은 실종아동지킴연대 박혜숙 대표가 낭독하였다.

이날 지지선언에 참가한 학부모와 그 가족들은 학력의 하향평준화와 왜곡된 인권교육과 심각한 이념 논쟁의 장이 되어버린 학교 현장에 대해 깊은 실망과 우려를 나타냈다.

이 모든 폐단을 시정하고 학교를 바로 세울 뿐 아니라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할 교육행정을 펼칠 최고의 적임자로 고아원 출신으로 공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고등학교 국어교사를 거쳐 부산대학교 인문대학 교수에까지 이른 김성진 부산시 교육감 후보를 지지한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