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빌보드 200' 1위…살해 협박도 이겨낸 끈기
빌보드 200 1위 방탄소년단
2018-05-29 심진주 기자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200' 1위의 기염을 토해 이슈몰이 중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 발매된 정규 3집 앨범이 세계적인 차트 '빌보드 200' 1위를 차지, 인종과 국가를 막론하고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빌보드 200' 1위라는 놀라운 결과를 얻은 방탄소년단은 앞서 '빌보드 뮤직 어워드'서 역시 잇따라 수상을 해 열렬한 환호를 받은 바 있다.
하지만 당시 출국에 앞서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은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지난해 3월에 이어 미국 방문을 앞두고 "방탄소년단 콘서트에서 지민을 총으로 쏴 죽이겠다"라는 직접적인 살해 협박을 받은 것.
'빌보드 200' 1위를 앞두고 액땜을 한 방탄소년단은 무사히 공연을 마치고 귀국해 한국 팬들을 안도케 했다.
한편 '빌보드 200' 1위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운 방탄소년단을 향한 세계인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