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진산식품- 애담,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 참여
해당 기부금은 각종 재해.재난 이재민 구호활동과 관내 위기 가정 긴급지원돼
2018-05-28 최명삼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지사회장 이경호)는 5월 25일(금) 강화군에 소재한 진산식품(주)(대표 구본준), 농업회사법인 (주)애담(대표 전종덕)을 각각 방문해 희망나눔 명패를 관계자 1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전달했다.
희망나눔 명패란 매월 일정금액을 적십자에 기부해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참여하는 개인, 개인사업자를 말한다.
해당 기부금은 각종 재해.재난 시 이재민 구호활동과 관내 위기에 놓인 가정 긴급지원 기금 등으로 사용된다.
진산식품 구본준 대표는 “주위를 둘러보면 곳곳에 어려운 이웃들이 많은 것 같다”며 “미약하지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농업회사법인 (주)애담 전종덕 대표는 “소개를 받아 참여하게 됐는데 좋은 일을 하게 된다는 생각이 기분이 좋아졌다”며 “작게나마 어렵게 사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