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탱크콥스 클래식, 인상적인 타투로 매력 발산~'

2018-05-27     고득용 기자

김선영 선수가 26일 경기도 성남시 가천대학교 예흠홀에서 열린, ‘2018 탱크콥스 클래식 (아마추어 올림피아 퀄리파이어)’ 비키니 노비스 부분에 출전해 무대에서 아름다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 탱크 콥스 클래식 (아마추어 올림피아 퀄리파이어)’은 스포츠모델남자, 스포츠모델여자, 클래식피지크, 피지크, 비키니, 보디빌딩 종목으로 진행 되었으며, 아마추어 올림피아 예선전을 겸한 탱크 콥스 클래식은 출전하는 모든 선수들에게 아마추어 올림피아 출전권이 부여되고, 5위까지 입상한 선수는 아마추어 올림피아 본선 진출권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