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촬영회' 스튜디오 실장, "19禁 찍으려고 스튜디오 설립…속옷 노출 좋아해"
2018-05-27 한겨울 기자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불법 누드 촬영 사건 피의자로 지목된 스튜디오 실장 A씨가 세간의 빈축을 사고 있다.
최근 미성년자 모델 유예림은 올해 초 모델 아르바이트를 위해 방문한 합정 소재의 한 스튜디오에서 실장 A씨로부터 불법 누드 촬영을 당했다고 폭로해 많은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이후 스튜디오 실장 A씨는 유 양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해 사과를 건넨 뒤 자수서를 통해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지난 25일 방송된 MBC '아침발전소'를 통해 한 익명의 제보자는 "스튜디오 실장 A씨는 원래 야한 거 찍던 사람이 누드 촬영을 하기 위해 사진 스튜디오를 차린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어 "그 사람은 원래 미성년자 좋아하고 그런 스타일이나 촬영들을 좋아한다. 어린애들 데리고 교복 같은 걸 입히고 팬티를 노출시킨다"고 주장했다.
이에 스튜디오 실장 A씨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음에도 불구, 많은 이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