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운 후보, ‘복지 분야 6대 정책 공약’ 기자 간담회
"안양형 복지모델로 복지사각지대 제거"
“이제는 안양에 더 이상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힌 이필운 안양시장 후보는 그동안 안양형 복지모델을 만들어 나름대로 큰 성과를 얻은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 후보는 임산부 임신 축하금 10만 원 지급, 출산장려금 100~500만 원 지급, 경로당에 운영비 식사·청소도우미 공기청정기 노래방 기기 등을 지원해 왔다.
또한 “장애인 주간보호시설을 2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 하고 있으며, 청년 창업 및 문화 공간 역할을 하는 에이큐브 범계큐브 청년오피스를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다. 국가유공자 보훈명예수당을 월 3만 원에서 7만 원으로 인상했다”고 복지정핵에 대하여 설명했다.
이 후보는 “복지 분야 6대 정책 공약을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실질적 지원에 초점을 맞추어서 추진할 것이며 이를 통해 60만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안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첫째,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청년,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에게 전세자금과 보증금을 대출해 주고, 임대료와 이자를 지원해 준다.
둘째, 사회적 현안인 저 출산 문제와 여성복지 향상을 위해 산후도우미를 지원하고, 임산부 및 영유아 방문 간호서비스 실시한다.
셋째, 청년 창업·쇼핑·문화 복합공간인 청년몰과 점포체험관을 설치하여 일자리와 문화가 있는 청년이 모이는 도시 조성한다.
넷째,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꿈과 상상을 키울 수 있는 유소년 스포츠·문화 복합센터와 어린이회관을 건립한다.
다섯째, 100세 시대, 청춘 같은 제2의 인생을 위해 노인종합복지관과 목욕탕을설치하고, 어르신들에게 아이돌봄 수당을 지급한다.
여섯째, 장애인들이 사회에 쉽게 적응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장애인평생교육원과 체육센터 설치한다.
이필운 후보는 “안양형 복지모델을 구축하여 더 이상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하겠으며, 이를 위해 청년, 아동, 여성, 노인, 장애인 등 각 계층에 맞게 촘촘하고 실질적인 복지정책과 사회복지 안전망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