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창원시의원 (사파.상남.대방) 김경수 후보, 주민 맞춤형 공약

‘주민센터 내 돌봄시설 설치로 맞벌이 부부의 걱정 덜겠다'

2018-05-24     이미애 기자

자유한국당 창원시의원 (사파.상남.대방) 김경수 후보가 24일 시의원 후보 등록 하고 본격적인 선거 출사표를 던졌다.

김경수 후보는 지역 주민들이 피부로 직접 느끼고 있는 실속 맞춤형 공약을 내 놓았다.

중요 공약으로 ▲주민센터 내 돌봄시설 설치, ▲'주민의 주차장 제도'로 폭넓은 주차공간 확보 ▲반려동물 산책 및 놀이공간 설치 등이 있고 ▲주민센터 내 돌봄시설 설치 공약은 이색적인 반응이다.

또한 김 후보는 맞벌이 비율이 높은 지역인만큼, 동 주민센터에 전문 보육강사를 배치해 방과후 아이들을 돌보겠다는 것이다. 김 후보는, 아이들의 숙제뿐만 아니라 놀이, 진로 등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맞벌이 부부의 걱정을 덜어 줄 것을 약속 했다.

김경수 후보는 (사파.대방) 주민자치위원장 과 사파(대방)단체협의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남태권도협회부회장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부위원장 직을 맡아 지역 발전에 앞장서고 있어 실질적인 주민들의 표심잡기에 호평을 받고 있다.

김 후보가 "우리 지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지역발전에 대해 토의하는 시의원 김경수가 되겠다, 또한 주민과 함께 만든 '지역 맞춤형 공약'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겠다" 고 피력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