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세(자유한국당) 경기도의회 의원, 선거사무실 개소식 성황리에 성료
이후보, 4전5기 마지막이라는 절체절명의 각오로 6,13선거에서 반드시 당선돼 지역발전에 매진하겠다고 밝혀
2018-05-24 문양휘 대기자
큰정치 큰인물, 4전5기 도전, 가슴이 넓은남자를 표방하는 이영세(자유한국당 송산1,2동/자금동)경기도의회의원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홍문종국회의원을 비롯, 김동근 의정부시장후보, 박원영의정부공고 총동문회장, 의정부시,도의원 후보, 당원 및 지지자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4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이후보는 “4전5기 오뚜기 정신으로 이번 경기도의원에 도전했으며, 변화와 혁신으로 의정부시를 새롭게 확 바꾸려 한다”며“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3선을 저지해서 의정부시가 실질적으로 경쟁력 있는 도시가 될수 있도록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저는 소통을 바탕으로 평소에 꿈꿔온 의정부시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의 새로운 정치 및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전념해 왔다”며“ 지난 4번의 낙선을 거울삼아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절체절명의 각오로 이번 6,13선거에서 꼭 당선되어 시민들에게는 아름답고 의미있는 봉사를 제공하며, 미래가 있는 의정부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후보는 의정부토박이로 금오초와 의정부중, 방송통신고등학교와 대학교(행정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부의장, 경기도당 수석대변인, 자유한국당 의정부을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30여년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의 삶을 살아온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