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서해장례문화원 드디어 개원식 개최한다

2018-05-24     이승일 기자

서해장례문화원(원장 나창환)은 5월 26일 드디어 서해장례문화원 개원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강화도에서 장례문화를 한차원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로 지난 2년여의 준비를 마치고 개원하게 되는 이번 서해장례문화원 개원식에는 강화군민 뿐만 아니라 서울을 비롯해 인천 및 김포지역에서 각계 인사들이 방문할 예정이다.

나 원장은 "경조사중에 가장 어려운 분야가 바로 장례문화이다. 상주를 비롯해 슬픔에 빠진 유가족의 아픔을 달래고, 경황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고인을 떠나보내는 장례절차를 치루는 것은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이다"라며, "노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강화도에서 좀더 수준높은 장례문화를 보여주겠다라는 일념으로 본원 임직원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