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공데이케어센터, 급여제공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어르신의 건강개선에 기여한 가치가 높다고 판단돼

2018-05-24     최명삼 기자

강동구립 해공데이케어센터는 지난 5월 1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주관하여 개최한 2018년 장기요양기관 급여제공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장기요양기관 부분 최우수상」, 「요양보호사 부분 우수상」을 수상받았다.

2016년과 2017년도에 이은 3년 연속 수상으로 강동구립 해공데이케어센터의 주야간보호 및 방문요양서비스의 우수한 서비스 사례들이 지속적으로 선정되었다.

금년도 급여제공우수사례 요양보호사 부분은 “식사를 하지 않는 어르신을 변하게 한 음식 4가지”의 방문요양 서비스 사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기요양기관부분에서는 "주야간보호서비스 이용 어르신의 부동증후군 예방을 위한 신체활용프로그램"이 최우수상을 받게 되었다.

강동구립 해공데이케어센터는 주야간보호센터 이용 어르신들의 신체건강을 위하여 지난 몇 년간 지속적으로 신체프로그램의 양과 질을 증가해 왔으며 어르신의 건강개선에 기여한 가치가 높다 판단되었다.

특히 금년도부터는 특화프로그램으로 보행기능 강화를 위한 일본의 후마네트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진행하고 있다.

강동구립 해공데이케어센터는 방문요양과 주야간보호 두 가지 재가급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관으로 2014년도와 2016년도 2년 연속 장기요양기관 평가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요양서비스의 공익성과 안정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