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와 열애설' 배두나, 연애 공개 안 하는 이유…"관심 부담스러워"
배두나 손석구
2018-05-23 이세연 기자
[뉴스타운=이세연 기자] 배우 배두나와 손석구가 염문설에 휩싸였다.
23일 한 매체는 "배두나와 손석구가 지난해부터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석구와 배두나는 지난해 방영된 넷플릭스 '센스8-시즌2'를 통해 호감을 쌓은 바,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날 손석구와 배두나의 소속사는 "배두나와 손석구는 같은 작품에 출연한 동료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열애설을 즉각 대응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손석구와의 열애설로 인해 화제의 중심에 오른 배두나는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공개 연애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하기도 했다.
당시 할리우드 배우인 짐 스터게스와 열애 중이던 배두나는 "열애설로 관심 받는 것은 좀 부담스럽다"고 불편함을 드러냈다.
이어 "대중이 열애설에 흥미를 느끼는 것은 알지만 좀 부담스럽다"며 "관심을 갖지 않아주신다면 감사할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석구와 배두나가 열애설을 해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