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비 베이킹스튜디오’,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 전원수상 2년연속 ‘쾌거’

2018-05-22     박재홍 기자

케이크 데코레이션 전문가그룹인 ‘버터비 베이킹스튜디오(대표 박혜림)’가 아시아 최대규모의 제과경연대회인 ‘2018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2년연속 참가자 전원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에 버터크림 케이크 데코레이션 부분의 독보적인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이다.

교육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등 정부 부처를 포함한 19개 유관단체 후원으로 치뤄진 ‘2018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는 지난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국제요리경연대회 사상 최대 인원인 5천여 명이 참가했다.

버터비 베이킹스튜디오 관계자에 따르면, 전시경연 버터케이크 부분에 총 7명이 출전하여, 허지영(금상), 김예나(금상), 유은미(은상), 한지우(은상), 이태경(은상), 김세미(은상) 및 용호고등학교 3학년 전혜림(동상) 등 참가자 전원이 본상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전했다.
 
대회 참가자인 김세미(은상)는 “평소 손재주가 없는 편인데 좋은 지도로 이 자리에 설수 있게 되어 놀랍고도 감격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혜림 대표는 “케이크 데코레이션 분야에서 새로운 시도를 보여준 모든 참가자들의 노력과 연습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일반인뿐만 아니라 진로로 고민하고 있는 제과 꿈나무들에게도 좋은 가이드가 되는 제과교육원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버터비 베이킹스튜디오는 2018년 하반기 버터크림 페인팅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원, 일산, 산본, 울산 등의 지역에서 활발히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