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함무라비' 고아라, 연예계 목표 '이것' 이었나? "예쁜 배우로 끝나긴 싫어"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
2018-05-22 이세연 기자
[뉴스타운=이세연 기자]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가 대중의 호평을 사고 있다.
고아라는 21일 첫 방송된 JTBC '미스 함무라비'에서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는 초임 판사 박차오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날 방영된 '미스 함무라비'에서는 박차오름(고아라 분)의 법원 적응기가 그려진 바, 앞으로 펼쳐질 내용에 기대감을 높였다.
고아라는 지난 2003년 방송된 KBS '반올림# 1'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의 입지를 넓혀 나가던 고아라는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기자로서의 목표를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고아라는 "생긴 게 예쁜 배우보다는 어떤 색깔을 입혀도 괜찮은 그런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한 걸음 한 걸음 가다 보면 언젠가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여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이와 같은 모습이 공유되며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를 응원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편 각기 다른 성향의 판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 함무라비'는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