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의원 김동구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 400여 지지자 참석 ‘성료’
2018-05-20 이종민 기자
김동구 의왕시의원 가선거구 예비후보가 지난 20일 많은 지지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은 김성제 의왕시장 예비후보, 호남향우회총연합회 이종천 회장, 의왕자치포럼 송희두 대표, 의왕시 학원연합회 윤완규 회장, 오전동 성당 조철호 총회장 등 내빈과 시민들 400여명이 참석해 성료했다.
김 예비후보는 개소식 행사에서 김 후보는 참석한 시민들을 일일이 소개하며 감사의 말을 전하며 “지난 과정을 거쳐 무소속 후보로 출마했지만 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의왕시를 위한 참 일꾼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 어르신 효카드 발급, ▲ 청년지원센터 설치, ▲ 출산장려금, ▲ 의왕시민 행복카드 발급, ▲ 장애인·어린이 이동도우미 지원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한편, 김 후보는 지난 19일 선거운동이 금지된 종교시설 내에서 명함을 배부하며 버젓이 부정선거운동을 하는 것은 공직선거법 제255조 제2항 제5호에 해당하는 위법행위”라고 지적하며 해당 후보자들을 안양지청에 고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