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걸, 투병 생활 이겨내고 소망 이룰 수 있을까…"자선을 위한 인생 살고 싶다"

2018-05-19     이세연 기자

중국 배우 이연걸이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16일 중국 매체 시나연예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으로 투병 중인 이연걸의 근황을 보도했다

시나연예는 "티베트의 한 사원을 산책하던 이연걸이 자신을 알아보는 팬들에게 미소로 화답했다"고 전했다.

이어 투병 생활로 인해 수척해진 이연걸의 사진을 공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연걸은 지난 2013년 갑상선 기능 항진증 진단을 받은 바, 수척해진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갑작스러운 건강이상으로 연예계 생활을 전면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이연걸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이연걸은 "이제부터는 자선을 위한 삶을 살고 싶다"면서 "나만의 방법으로 내가 깨달은 도를 세상에 알려 좋은 일을 하고 싶다"고 고백해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이와 같은 모습이 공유되며 많은 이들이 이연걸의 쾌유를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