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보령지청, 일자리 정책 거리캠페인 실시
보령시 일자리지원센터와 복지지원팀과 함께 합동으로 실시
2018-05-18 양승용 기자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지청장 한흥수)이 지난 16일 오전 8시 30분 보령시 동대주공 4거리에서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고용정책 전반에 대한 거리캠페인을 보령시 일자리지원센터와 복지지원팀과 함께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내용으로는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취업성공패키지, 남성육아휴직, 시간선택제 지원 등으로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한 청년의 장기근속과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제도로 정규직 전환 후 2년간 총 1,600만원(+이자)을 수령하게 된다.
청년추가고용장려금은 성장유망업종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이 청년 3명을 정규직으로 채용 시, 한명의 임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취업성공패키지는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 직업상담, 직업훈련, 취업알선을 제공하는 통합형 취업지원서비스이다.
또한 워라벨(Work and Life Balance)은 전일제 근로자보다 짧게 일하면서 차별 없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시간선택제 지원, 남성육아휴직제도 및 대체인력채용지원서비스를 통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추구하는데 목적이 있다.
보령지청 한흥수 지청장은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추가고용장려금 및 취업성공패키지를 통해 청년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남성육아휴직 활성화 및 시간선택제 지원 확대를 통해 일과 가정 양립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