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부설 평생교육원, 체육전공 신입생 면접전형 선발
실기의 장벽을 없애기 위해 인적성 면접으로만 학생들 선발 중
2018-05-17 양승용 기자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이 체육전공 신입생을 모집한다.
평생교육원은 숭실대학교 내 위치해 있는 대학부설 교육기관으로 자격증과 독학사 등을 통해 2년 만에 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학위 취득 시 학사편입, 대학원 진학 등 다양한 진로선택을 할 수 있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실기가 필수인 체육관련 전공에서 실기의 장벽을 없애기 위해 인적성 면접으로만 학생들을 선발 중”이라며 “숭실대학교 교수진이 직접 수업을 지도하며 높은 수업 퀄리티로 재학생들의 수업 만족도 또한 높다”고 설명했다.
평생교육원은 체육전공 외에도 경영, 벤처창업, 모바일, 게임, 멀티미디어, 사회복지 등 12개의 전공을 면접 전형으로 선발 중이며, 원서접수는 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