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대학축제 섭외에서 떠오르는 ‘EDM DJ’와 ‘댄스팀’이 있다면? ‘DJ두유’와 ‘걸크러쉬’팀 콜라보 공연 현장 스케치

사진으로 보는 축제 현장

2018-05-16     박재홍 기자

대학축제와 행사의 시즌 5월, 하루에 2~3개씩 섭외 스켸줄을 소화하고 있는 EDM ‘DJ두유’와 ‘프로 퍼포먼스 여성댄스팀 걸크러쉬’ 팀의 콜라보 공연이 각광받고 있다.

이 팀들은 담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걸그룹 출신 대표 밑에서 축제를 빛내기 위한 ‘화려한 퍼포먼스 형 무대들’을 위해 몇 년간 꾸준히 노력과 연습을 통해 실력을 쌓았으며 지금의 멋진 무대가 만들어 질 수 있었다.

일반적인 기업행사 및 지역축제 행사 무대에서 많은 형태인 20분여 가량의 축하공연 레파토리를 비롯해 EDM을 겸한 1시간여 혹은 그 이상의 유명 걸그룹과 보이그룹들과 함께 하는 대학축제 공연팀 섭외까지 진행을 하고 있다.

‘걸크러쉬’ 팀에게는 일반적인 ‘여성 댄스팀’이 아닌 프로 댄스팀으로 불리는 이유는 행사나 축제에서 요구하는 테마의 맞춤형 스타일의 무대와 의상으로 다른 팀들과는 틀린 전문성 역시 섭외 러브콜을 받는 인기 요인 중 하나다.

사진의 이날도 축제의 관전포인트를 꼽자면 1시간 가량 진행되는 무대에서 섹시한 걸크러쉬의 퍼포먼스와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DJ 두유와의 콜라보 무대였다.

‘걸크러쉬tv’ 방송 활동을 통해 축제 현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많이 알려진 점 역시 섭외에 있어 ‘DJ 두유’와 ‘걸크러쉬’를 관계자가 먼저 찾을수 밖에 없는 요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