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홍보원’ 취임식 진행
2018-05-16 박재홍 기자
지난 10일 서울시청 바스락홀에서 서울문화홍보원 이취임식 및 미래 전략 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서 김인근 박살컴퍼니 대표가 홍보영상본부장으로 내정됐다. 김인근 대표는 “세상은 현재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수많은 플랫폼 등을 통한 콘텐츠화를 직접 몸소 느낀 바 항상 유연하고 혁신적으로 나아가기위해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문화홍보원은 우리나라 고유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2년간 서울국제문화축제와 남산민속축제, 한강축제, 궁중문화행사 등 300여회의 축제와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해 오고 있다.
신임원장으로 조연심 MU 대표이사가 선임되었으며, 운영위원으로는 백승휴 사진 작가가 이미지총괄본부장, 김정기 (주)트라이앵글 대표이사가 브랜드 총괄본부장, 신영석 (주)플랜미비앤씨 대표이사가 전략기획본부장, 이재관 대한신문화원 대표가 스마트영상본부장, 김주리 생각표현연구소장이 운영지원본부장으로 내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