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2019학년도 신입생 선발

경영, 정보보안, 정보통신, 컴퓨터공학, 사회복지, 체육 등 총 12개 전공

2018-05-15     양승용 기자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이 2019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은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숭실대학교 내에 위치해 있다.

학교 관계자는 “수능이나 내신 성적 반영 없이 학생의 인적성과 학업에 대한 열의만 보고 면접 전형으로 평가 중”이라며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2019학년도 3월에 입학할 예정” 이라고 전했다.

또한 “경영, 정보보안, 정보통신, 컴퓨터공학, 사회복지, 체육 등 총 12개의 전공에서 모두 면접 100% 전형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말했다.

평생교육원은 4년제 학사학위를 자격증 취득 시 2년~2년 6개월 과정으로 취득 가능하며 학사학위와 동등하게 학사편입, 대학원 진학 등이 모두 연계되어 다양한 진로선택이 가능하다.

편입 특강, 유명 편입학원과의 제휴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매 해 많은 편입생들을 배출 중이며, 본대 교수들이 직접 수업을 지도해 재학생들에게 높은 수업 만족도를 얻고 있다.

원서 접수는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입시 상담은 카카오톡 ID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을 친구 추가하면 간편하게 1:1 입시 상담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