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세 학교바로 세우기 전국연합회장 교육공로상 수상
교육지위 향상, 교권신장, 학생 인성교육 강화 역사바로세우기에 노력 할 터
2018-05-15 강명천 기자
학교바로세우기 전국연합 조금세 회장은 15일 제 37회 스승이날을 맞아 퇴임교원을 중심으로 발족한 학교바로세우기 전국 연합 활동으로 각종 교육정책을 제시하고 교원의 권익신장과 공교육정상화, 인성교육 강화 등 교육의 발전 및 교원지위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교원단체 총 연합회로부터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교육 공로상을 받았다.
이날 수상 소감을 묻는 본지 기자의 질문에 “건강이 허락하는 한 교육지위 향상과 교권신장 그리고 학생 인성교육 강화 또 역사바로세우고, 역사 바로 알리기에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조금세 회장은 부산교총회장과 한국교총부회장, 대통령자문 교육혁신위원 및 운영위원을 역임하고 대통령자문 국정과제 위원, 교원지위 심의위원, 전국시·도 교총회장협의회 회장 등으로 퇴임 후 왕성한 지역사회와 교육계 활동으로 신임을 받고 있으며 오는 6.13지방 선거에 보수 쪽 단일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