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웰페어, “2018년 연결 매출액 46%, 영업이익 108% 전년 동기 대비 대폭 성장”
2018-05-15 심상훈 기자
이지웰페어(대표이사 조현철)는 15일(화) 공시를 통해 2018년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20억원, 영업이익 4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금번 공개된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46%, 영업이익 108%가 증가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지웰페어의 이번 실적 성장은 올해 신규 고객사 확대 및 위탁 복지 예산 증가, 거래 금액 증대 등 선택적복지 사업의 호실적과 제주도 우도에 납품한 전기버스 20대에 대한 매출 인식에서 기인했다.
이지웰페어 관계자는 “2018년에는 선택적 복지 플랫폼의 경쟁력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새롭게 준비 중인 오프라인 포인트 직결제 서비스 오픈 및 자회사 실적 개선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