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호원2동, 자매도시방문 뜻깊은 시간 가져
정상진 호원2동장, 오늘의 행사는 개인의 일(Work)과 생활(Life)을 조화롭게 균형을 유지하자는 최신 생활방식 트랜드인 워라벨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밝혀
2018-05-15 문양휘 대기자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2동은 지난 12일 동 직원, 주민자치위원회 간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도농자매결연지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과 속초시를 방문하여 상호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각자의 건강도 챙기고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 할 수 있는 모두가 만족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또한 강원도 고성군 일대에서 조상들의 숨결 및 아름다운 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건봉사, 송지호, 오호항의 산책길을 거닐며 당면 현안업무 추진의 애로점 및 문제점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하고 개선방안에 대하여 자유롭게 토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정상진 호원2동장은 “오늘의 행사는 개인의 일(Work)과 생활(Life)을 조화롭게 균형을 유지하자는 최신 생활방식 트랜드인 워라벨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자연을 벗 삼아 평소에 쌓인 스트레스도 말끔히 씻어내고 재충전되기를 바라며 일상으로 돌아가 업무에 임하여도 항상 시민의 소리에 귀를 열고 소통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여 시민에게 한층 더 다가가는 시정을 실천하는데 앞장서자 ”고 당부했다.
한편 앞으로도 호원2동은 기회가 되는대로 직원의 건강증진 및 화합의 계기를 마련하여 같이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