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사랑운동본부, ‘울릉도 청소년 농구와 유도교실’성료

농구와 유도의 기본 기술 및 자세, 전술 등을 재능기부해

2018-05-15     최명삼 기자

(사) 독도사랑운동본부 독도지킴이 홍보대사 농구스타 양희승, 작은거인 유도스타 최민호는 지난 11일 (금) 16시 울릉도 한마음회관 별관에서 울릉도 관내 청소년 100여명과 함께 ‘울릉도 청소년 농구와 유도교실’을 통한 독도사랑 재능기부를 실천하였다.

이번 행사는 11일부터 진행된 독도사랑 한마음 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전에 울릉교육지원청과의 업무협조를 통하여 초청된 청소년 100여명을 대상으로 농구와 유도의 기본 기술 및 자세, 전술등의 다양한 주제로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었다.

양희승은 고려대학교를 거쳐 프로농구 LG, KTF, KCC, SBS, KT&G에서의 선수생활과 국가대표를 지냈으며, 최민호는 2008 베이징 올림픽 남자 60kg급 금메달을 수상한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이다.

또한 독도사랑운동본부 회원들과 독도지킴이 홍보대사들은 12일 독도를 방문하여 독도경비대를 응원하고 격려하고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