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체육인·체육단체, 이재명 예비후보 전폭 지지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대변해온 적임자”

2018-05-14     차영환 기자

경기도의 체육인 및 장애인 체육인, 체육 단체들이 14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엘리트 선수와 생활체육 동호인, 스포츠산업인, 여성체육인, 체육지도자, 장애인 체육인 등 경기도 내 체육을 사랑하는 여러 단체와 개인 등 4,500여 명이 참여했다.

체육인들은 지지선언문에서 “경기도의 체육인 및 장애인 체육인들은 1,300만 경기도민의 삶을 바꾸고 대한민국 체육의 메카인 경기도의 체육발전과 체육인들의 권익을 보호해줄 도지사를 원한다”며 “이를 실현할 적임자는 이재명 예비후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체육인들은 또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대변하며 뚝심 있게 행정을 펼쳐온 이 예비후보의 추진력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한다”며 △건강 100세를 위한 보편적 스포츠 서비스망 구축, △스포츠산업 특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공공체육시설 관리의 전문성을 통한 안전 서비스 확보, △스포츠산업 융복합산업단지 건설, △스포츠 네트워크 프로그램, 콘텐츠 확대, △스포츠 공정성 확보, △장애인 체육정책 확대 등의 7개 체육 진흥 정책을 제안했다.

다음은 지지선언문 전문이다.

경기도 체육인 및 장애인 체육인들(박용규 경기도 배구협회장 외 4,500여 명)은 경기도의 체육발전과 체육을 통한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차기 경기도지사로 이재명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한다.

이번 6.13 지방선거는 1,300만 경기도민의 삶을 바꾸는 중요한 선거이다.

우리 경기 체육인들은 대한민국 체육의 메카인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경기도의 체육발전과 체육인들의 권익을 보호해줄 차기 도지사를 원한다.

이재명 예비후보는 성남시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성남시가 “소통참여도시 분야” 대상을 수상하게 하는 등 시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시민의 소리를 진중하게 경청하여 행정에 반영해 왔다.

시민의 작은 소리도 소중히 여기는 이재명 예비후보야말로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잘 반영하며 경기도민의 자긍심을 높여줄 진정한 경기도지사가 될 것을 확신한다.

이에 우리 체육인들은 다음과 같은 7개 항의 체육정책의 반영을 제시하며, 이재명 예비후보의 지지자로, 협조자로 적극 동참 할 것을 다짐한다.

1. 건강 100세를 위한 보편적 스포츠 사회 서비스망 구축

2. 스포츠 산업 특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3. 공공체육시설 관리의 전문성을 통한 안전서비스 확보

4. 스포츠산업 융,복합 산업단지 건설

5. 스포츠네트워크 프로그램, 콘텐츠 확대

6. 스포츠 공정성 확보

7. 장애인 체육정책 확대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대변하며, 뚝심 있게 행정을 펼쳐온 이재명 예비후보야말로 주변의 외압에 휘둘리지 않고, 지속적이고 일관된 체육행정으로 위 7개 항의 체육정책을 반영하여 경기도의 체육복지를 이끌 차기 경기도지사의 적임자라고 우리 체육인들은 확신한다.

이 자리에 모인 우리 경기 체육인들은 이재명 예비후보가 그동안 보여준 추진력과 소통의 리더쉽을 존중하며, 경기도와 경기체육의 발전을 이끌어갈 차기 경기도지사로 이재명 예비후보를 적극적인 연대로 힘을 모아 지지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