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크포토] 댄스팀 ‘엔젤스’, ‘미인대회 수상자들 단체사진 아닙니다’...호텔 야외 쇼케이스
2018-05-11 박재홍 기자
‘여기는 미인대회 수상자들 시상하는 시상식장이 아닙니다’
평균 신장 170cm ‘장신돌’ 여성 댄스팀 ‘엔젤스(Angels)’를 최초로 외부로 알리는 언론 미디어 쇼케이스가 10일 밤 서울 양재동 더 케이호텔(The K Hotel) 야외 분수광장 ‘비비큐 비어 파티’와 함께 열렸다.
4인조 여성댄스팀 ‘엔젤스(리더 나나, 스완, 엔젤라, 글라라)’가 단체로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사의 제목처럼 그녀들의 단체 포즈는 미인대회 수상자들 기념사진을 찍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최근까지 신인 걸그룹으로 활발히 활동하던 아이돌 멤버들로 이루어진 ‘엔젤스’ 팀은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대학축제, 지역축제, 기업행사 등 섭외 아이콘이 되겠다”며 앞으로의 활동방향을 말했다.
이번 쇼케이스 무대를 통해 다양한 테마(팝송, 대중 K-POP, 귀여움, 섹시함, 관객 소통형 등)의 퍼포먼스 공연을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실력을 뽐냈다.
이번 호텔 야외 비비큐 파티와 함께 진행된 특별한 미디어 쇼케이스는 ‘걸크러쉬TV 시즌2 태리TV’ 공개방송으로 메인 MC ‘태리(걸크러쉬)’와 스폐셜 MC ‘혜림(걸스온탑)’의 진행과 ‘태리TV’ 시즌2를 축하하기 위해 게스트로 ‘걸크러쉬’ 팀이 출연했다.